끝이 보이지도 않는 커다란 집에서 너무 편하게 생각해왔던거같아
자.....이제 집을 나서볼까?
집을 나서서 내가 어리광만 부렸던 커다란 집이
얼마나 크고 웅장한가를 한번 보도록 해보자.
그럼 알게되겠지 내 마음속의 집이 정말로 커다란 것인지 아니면....
내가 작았던 것인지....
그러려면 척도가 있어야겠지?
옆집도 좋지만 그거가지곤 확신하기 힘들다.
음....산으로 가자.
우선 눈앞에 있는 작은 동산..
동산언덕으로 올라가 집을 보면 알게되겠지...
# by 아르데온 | 2007/08/20 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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