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너무 어리광을 부렸나보군...
끝이 보이지도 않는 커다란 집에서 너무 편하게 생각해왔던거같아
자.....이제 집을 나서볼까?
집을 나서서 내가 어리광만 부렸던 커다란 집이
얼마나 크고 웅장한가를 한번 보도록 해보자.
그럼 알게되겠지 내 마음속의 집이 정말로 커다란 것인지 아니면....
내가 작았던 것인지....
그러려면 척도가 있어야겠지?
옆집도 좋지만 그거가지곤 확신하기 힘들다.
음....산으로 가자.
우선 눈앞에 있는 작은 동산..
동산언덕으로 올라가 집을 보면 알게되겠지...
by 아르데온 | 2007/08/20 03:02 | 바람의 장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windofgray.egloos.com/tb/33453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